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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인줄 설렜는데" 학교 책상 위 케이크의 충격 반전

먹음직스럽게 생긴 생크림 케이크를 보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가가자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학교 책상에 있던 케이크’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누군가가 학교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엔 국내 유명 빵집 케이크 상자 위에 흰색 생크림 케이크가 올라가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이를 가까이서 찍은 사진을 보면 케이크의 반전이 드러난다. 생크림처럼 보였던 케이크는 사실 지름이 긴 두루마리 휴지였고 케이크 위에 얹힌 빨간색 물체는 방울토마토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베이킹 전문 '달다 스쿨'에서 제작한 명품 가방 모양의 케이크. [사진 달다 스쿨 블로그]

베이킹 전문 '달다 스쿨'에서 제작한 명품 가방 모양의 케이크. [사진 달다 스쿨 블로그]

‘반전 매력’을 뽐내는 케이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명품 브랜드의 가방, 신발 모양을 한 케이크도 있다. 가방의 경우 바느질부터 장식까지 실제 제품과 매우 흡사해 케이크라고 생각하고 선뜻 먹기는 힘들어 보일 정도다.  
푸드 아티스트 'Miss Cakehead'가 제작한 유니콘 모양의 거대 케이크. [사진 Miss Cakehead 블로그]

푸드 아티스트 'Miss Cakehead'가 제작한 유니콘 모양의 거대 케이크. [사진 Miss Cakehead 블로그]

해외에서 주목을 받은 ‘유니콘 케이크’도 있다. 실제 말 크기에 맞춘 유니콘 모형은 푸드 아티스트인 미스 케이크헤드(Miss Cakehead)와 동료들이 만든 것으로 2014년 10월 개최된 내셔널 베이킹 위크(National Baking Week)에서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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