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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드론 스파크 '손동작으로 착륙



【용인=뉴시스】이정선 기자 = 무인항공기 및 촬영기기 선도 기업인 DJI의 초소형드론 ‘스파크’가 출시를 앞두고 30일 오전 경기 용인 DJI아레나에서 문태현 법인장이 스파크를 시연하고 있다.



사용자가 손짓만으로 제어를 할 수 있는 스파크는 손바닥만 한 크기에 무게는 300g에 불과하며, 1080p 해상도의 영상 촬영과 흔들림을 최소화한 2축 기계식 짐벌, 비행시간은 16분, 최대 시속 50km를 자랑한다. 2017.05.30.



pplj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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