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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홍보대사' 거짓말 한 예정화 "실제 홍보대사는 아이유"

예정화를 둘러싼 '거짓말 논란'이 재조명됐다.
가수 아이유 명예순경에서 명예경장으로 승진 2014.11.06.목 신인섭, [사진 예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 명예순경에서 명예경장으로 승진 2014.11.06.목 신인섭, [사진 예정화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예정화가 SNS상에서 논란이 됐던 사건들을 언급했다.
 
이날 패널들은 앞서 매화 가지를 꺾어 논란이 됐던 것을 언급하며 "거짓말 논란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 기자는 2015년 예정화가 자신의 SNS에 '경찰청 홍보대사'라는 글을 올린 것이 화제가 됐었다고 말했다.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처]

[사진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당시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 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뒤 "순경 예정화. 명예 경찰. 경찰청 홍보대사"라고 적었다.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경찰청 홍보대사는 아이유다"라고 문제를 제기했고, 논란이 불거지자 그는 '경찰청 홍보대사'를 '부산 기장경찰서 홍보대사'로 변경했다.
 
한편 예정화는 지난달 전북 전주 경기전의 명물인 '와룡매' 아래서 꺾인 꽃나무 가지를 든 채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매화가 아닌 벚꽃"이라고 해명했다가 매화임이 들통나 비판을 받았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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