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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어제 출근 안 해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박종근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박종근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가 29일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았다.
 
이 후보자는 29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았다. 이날 오전 총리실은 문자메시지를 통해 "청문회 준비단 상황 종료로 금일부터 이낙연 후보자는 출퇴근하지 않는다"고 공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총리실은 이날 새벽 이 후보자가 출근하지 않는다는 것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밤까지만 해도 이 후보자는 출근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후보자는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청문회가 끝났기 때문에 제가 통의동 사무실에 나갈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31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인준 불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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