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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기자 북한 접경지역서 실종…납치 가능성

[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국내에 정착한 뒤 북한 전문 인터넷 매체 기자로 활동해온 탈북민이 북·중 접경지역에서 실종돼 북한에 납치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30일 조선일보는 대북 소식통의 말을 빌려 29일 탈북 기자 A씨가 중국 지린성 룽징시 싼허 지역에서 연락이 끊겨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북 소식통은 "A씨가 북한 내부 동영상을 넘겨받으러 갔다가 납치된 것 같다"며 "A씨가 고함을 지르며 싸우다 끌려가는 것을 본 목격자가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A씨가 근무했던 인터넷 매체 관계자는 "(국가안전보위성 주도의) 납치 가능성을 포함해 A씨의 행방을 파악 중"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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