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내달 4일부터 사흘간 휴대전화 번호이동 가입 전면 중단

통신 3사는 내달 4일부터 사흘간 휴대전화 번호이동 가입을 전면 중단한다. KT의 전산시스템 개편에 나서면서 시장혼란을 막기 위해 SKT와 LG유플러스도 동참했다. [중앙포토]

통신 3사는 내달 4일부터 사흘간 휴대전화 번호이동 가입을 전면 중단한다. KT의 전산시스템 개편에 나서면서 시장혼란을 막기 위해 SKT와 LG유플러스도 동참했다. [중앙포토]

내달 4일부터 사흘간 휴대전화 번호이동 가입이 전면 중단된다.
 
30일 통신 3사에 따르면 내달 3일 오후 8시부터 7일 오전 9시까지 번호이동 전산 작업을 중단한다. 번호이동 전산 마감이 오후 8시인 만큼 사실상 4일부터 사흘간 3사 간 번호이동이 불가능하다.
 
KT가 이 기간 전산시스템 개편에 나서면서 SKT와 LG유플러스도 시장 혼란을 막기 위해 번호이동 중단을 결정했다. 앞서 통신 3사는 SKT의 전산 개편이전 지난 12~14일에도 번호이동 업무를 중단한 바 있다.
 
KT 가입자는 이번 전산 개편 기간 온·오프라인 유통점에서 유·무선 전화의 번호이동 외에 신규 가입, 기기 변경, 요금 납부, 각종 서비스 해지 및 변경 업무를 이용할 수 없다. 
 
다만 AS 신청, 서비스 일시 정지 및 복구는 114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