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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文정부는 촛불이 만든 정부…늘 개혁을 중심에 둬야"

심상정 정의당 대표. 박종근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 박종근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는 촛불이 요구하는 개혁 열망을 늘 중심에 두고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29일 오후 제주시 벤처 마루에서 열린 '약속 투어'에서 "문재인 정부는 촛불이 만든 정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가 촛불의 요구를 제대로 수행하는 것 같다"며 "검찰 개혁 등 통치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개혁 드라이브를 발 빠르게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의당은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협조할 것"이라며 "여성·장애인·비정규직 노동자 등의 삶을 전면에 내세우도록 하겠다"고 생각을 밝혔다.
 
심 대표는 또한 앞으로 정의당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지금 정의당의 목표는 2020년에 있을 총선에서 제1야당이 되는 것"이라며 "현재 민주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은 올망졸망 지지율 차이가 크지 않으니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지난 16일부터 대국민 약속을 다짐하는 '약속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심 대표가 대선 때 내걸었던 장애인, 여성,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성 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정치로 끌어내겠다는 약속을 다짐하는 전국 순회 행사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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