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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알못’이라며 ‘박막례 할머니’보며 뷰티에 눈 떴다는 여배우

배우 김윤혜(왼쪽)과 박막례 할머니. [사진 인스타일 · 유튜브 캡처]

배우 김윤혜(왼쪽)과 박막례 할머니. [사진 인스타일 · 유튜브 캡처]

배우 김윤혜(26)이 “얼마 전부터 뷰티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며 “‘박막례 할머니’ 영상을 재미있게 봤다”며 뷰티 분야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윤혜는 패션잡지 ‘인스타일’ 6월호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뷰알못(뷰티를 알지 못하는 여자)이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배우 김윤혜. [사진 인스타일]

배우 김윤혜. [사진 인스타일]

김윤혜는 또 “친해지면 손 편지를 자주 쓸 만큼 표현을 많이 하는데, 낯을 가려서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했다. 손 편지에는 “더 오랫동안 함께하면서 가까워지고 싶었는데, 작품이 끝나서 꼭 다시 만나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말이 전하기도 한다고 했다.
 
김윤혜는 국민대표메뉴 ‘치맥(치킨+맥주)’에 대해 “왜 맛있는 치킨과 쓴 맥주를 같이 마시는지 모르겠다“며 20대 답지 않은 ‘초딩 입맛’을 알리기도 했다.
 
김윤혜는 지난 2003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최강 우리 엄마’, ‘넌 내게 반했어’, ‘뱀파이어 탐정‘ 등에 출연했고, 29일 첫 방송된 새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정단연역을 연기하고 있다.
김윤혜가 관심을 보인 ‘박막례 할머니’ 영상은 박막례 할머니가 손녀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뷰티 정보 공유채널이다. ‘71세 최고령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박 할머니는 2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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