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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파값 내리려나

고랭지 양파 주산지인 경남 함양군 창평리 들녘에서 29일 농민들이 올해 첫 양파를 수확하고 있다. 게르마늄 성분의 토지에서 생산된 이곳 양파는 몸체가 단단해 저장성이 뛰어나다. 양파의 산지 출하가격은 20㎏에 2만원 선으로 작년(1만2천원)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올랐다. [사진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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