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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유산균 품고 탱글탱글 젤리로 변신한 '요맘때'

빙그레
요맘때 젤리는 열처리 유산균을 젤리 속에 넣어 만든 제품이다. 요맘때 아이스크림의 맛과 색감을 그대로 재현해 요맘때 아이스크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사진 빙그레]

요맘때 젤리는 열처리유산균을 젤리 속에 넣어 만든 제품이다. 요맘때 아이스크림의 맛과색감을 그대로 재현해요맘때 아이스크림을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어필하고 있다.[사진 빙그레]

빙그레의 프로즌 요거트 ‘요맘때’는 아이스크림 시장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제품이다.
 
요맘때는 지난 2004년 대한민국 최초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출시 첫 해 약 23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약 1억5000만개를 판매해 2년 연속 한국능률협회 선정 대한민국 히트 제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요맘때는 2014년 전격적인 리뉴얼과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부활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2014년에 약 300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면서 “빙그레는 요맘때 브랜드의 확장 가능성에 주목했고 자체 소비자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제품 개발에 나섰다”고 말했다.
 
빙그레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젤리 시장을 겨냥해 요맘때 젤리를 최근 출시했다. 요맘때 젤리는 열처리 유산균을 젤리 속에 넣어 만든 제품이다. 요맘때 아이스크림의 맛과 색감을 그대로 재현하여 요맘때 아이스크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요맘때 젤리의 제조는 국내에 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한 대만의 유명 젤리 회사인 ‘Gelking’이 맡았다.
 
요맘때 젤리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빙그레 측은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식품업계 유행은 컬래버레이션이다. 히트 아이스크림인 요맘때를 젤리로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각종 판매처 및 유통사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으며 향후 입점 거래처가 늘어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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