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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각국 친구들과 영어 공부, 유럽문화 체험

영국 런던대 틴틴월드캠프 
 
영국에서 세계 학생들이 모여 선진 영어교육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캠프가 열린다. 중앙일보플러스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5일~8월 14일 영국 런던대 로열 홀러웨이(Royal Holloway) 캠퍼스에서 세계 10여 개국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는 틴틴월드캠프를 진행한다. 로열 홀러웨이 캠퍼스는 런던대의 19개 단과대 가운데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꼽힌다. 틴틴월드캠프는 프랑스, 중국, 러시아, 터키 등 각국에서 온 친구들과 영어 수업, 팀 프로젝트, 테마 활동 등 명문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감각을 키워 주는 창의교육, 여러 나라 문화를 이해하며 영어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물관 견학, 캠퍼스 투어, 디스코 파티, 템스강 선상파티, 장기자랑 등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도 있다. 옥스퍼드, 브라이튼 등 캠퍼스 인근을 여행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대영박물관, 런던아이, 빅벤, 세인트폴 성당, 트래펄가 광장, 내셔널갤러리, 타워브리지 등 런던의 명소도 방문한다. 6박7일간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일정도 있다. 베르사유 궁전,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개선문, 콜로세움, 트레비 분수, 바티칸 시국, 폼페이, 피사의 사탑, 두오모 성당도 방문한다.
 
캠프에서 사용하는 수업 교재는 영어교육 전문기관인 옥스퍼드 인터내셔널(Oxford international)이 제작한다. 학생들이 유럽의 문화를 체험하며 영어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교재를 만들 예정이다. 참가 학생은 첫날 레벨테스트를 통해 개인 수준에 맞는 수업을 받는다. 말하기, 쓰기, 듣기, 읽기 영역에서 다양한 주제에 따라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자신이 주제를 정해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돼 프레젠테이션 능력도 키울 수 있다
 
문의 02-394-5500
 
강태우 기자 kang.tae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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