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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얼음과 팥으로 쌓아올린 '고봉 팥빙수'로 달콤한 여름을

롯데리아
롯데리아가 새롭게 출시한 빙수 신제품 2종 중 하나인 고봉 팥빙수. [사진 롯데리아]

롯데리아가 새롭게 출시한빙수 신제품 2종 중 하나인고봉 팥빙수. [사진 롯데리아]

롯데리아는 하루가 다르게 기온이 올라가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아이스 디저트인 토네이도 추가 신제품 3종과 빙수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실제 롯데리아 토네이도와 빙수 제품은 5월부터 8월로 가면서 판매량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빙수의 경우 지난해 5월 약 37만 개, 6월 약 60만 개, 7월 약 75만 개, 8월 100만 개 등으로 월 평균 약 70만 개가 판매됐다. 토네이도는 4월 60만 개, 5월 75만 개, 6월 80만 개, 7월 85만 개, 8월 100만 개로 월 평균 80만 개씩 판매되는 여름철 대표 인기 제품이다.
 
롯데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토네이도와 빙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가성비를 충족시키면서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콘셉트로 개발됐다. 토네이도 3종은 매장 직원들이 시중 유명 아이스크림 맛을 재현한 레시피로 입소문을 탔던 것을 롯데푸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젊은 층에 맞게 개발한 제품이다.
 
토네이도 3종은 소프트 아이스크림 베이스를 기초로 초코쿠키와 딸기잼이 조화를 이룬 ‘토네이도 돼지바’, 팥과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조화된 아맛나 맛의 ‘토네이도 통통팥’, 카라멜 초코 소스와 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구구콘 맛의 ‘토네이도 달달카라멜’이다. 토네이도 돼지바와 통통팥은 2300원, 달달카라멜은 2500원이다.
 
신제품 빙수 2종은 모두 얼음을 빙수 용기 위로 수북하게 담아낸 고봉밥의 기본 형태를 갖고 있다. ‘고봉 팥빙수’는 얼음 전체를 덮을 정도의 팥잼, 고소한 인절미 떡, 복숭아 시럽 토핑으로 달달함과 고소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고봉 녹차 빙수’는 녹차 시럽과 아몬드 가루를 토핑해 고소함과 쌉싸름한 맛으로 시작해 얼음 사이에 토핑한 팥잼으로 마지막에는 단맛을 느낄 수 있다.
 
1인 고객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봉 팥빙수는 3600원, 고봉 녹차 빙수는 4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울러 버거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세트 메뉴 기본인 포테이토를 빙수나 토네이도 신제품으로 변경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팥빙수는 여름 인기 제품으로 매년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을 선보여 왔다”면서 “올해는 두 가지 맛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하이브리드 콘셉트와 가격 부담을 줄인 아이스 메뉴를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으로 선보였다”고 전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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