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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수험생 등 바쁜 현대인 위한 '힐링 푸드 참치' 셀레늄엽산·저나트륨 … 다양한 신제품 개발

동원F&B
동원F&B가 배우 조정석(오른쪽)과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 동원F&B]

동원F&B가 배우 조정석(오른쪽)과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 동원F&B]

동원F&B가 배우 조정석과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오는 6월부터 동원참치의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바로 먹는 영양, 동원참치’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한 건강 관리가 필수적이다”라면서 “하지만 바쁜 하루 속에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거나 거르는 일이 잦다. 광고에 등장한 조정석과 김세정은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동원참치의 가치를 전한다”고 설명했다.
 
동원참치는 조리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한 캔씩 챙겨 먹는 것만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다양한 요리와도 잘 어우러지며 활용도 간편하다.
 
참치는 고단백 저지방 수산물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또한 칼슘·DHA·EPA·단백질·오메가6·비타민 등 인체에 유익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건강식품이다. 참치에는 면역력을 증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셀레늄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참치 라이트 스탠다드 150g 한 캔으로 약 120㎍의 셀레늄을 섭취할 수 있다”면서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성인 기준) 50~200㎍/person/day에 적합한 수치”라고 전했다.
 
지난 1월 미국 FDA는 임산부나 수유 여성, 어린이들은 영양 섭취를 위해 참치캔을 포함한 생선을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내용의 건강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다.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 섭취를 위해 최소 230~340g을 매주 2~3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고 추천했다. 동원F&B 관계자는 “시중에 출시된 100g 혹은 150g의 동원참치를 일주일에 2~3캔씩 먹으면 미국 FDA에서 권장하는 알맞은 양의 참치 살코기를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치는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는 ‘힐링푸드(Healing Food)’다. 미국 타임지는 16대 힐링푸드로 참치캔을 꼽으며, 참치캔에 포함된 다량의 오메가-3가 우울증 예방 등 정신건강에 효과적이라는 내용을 전하기도 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동원F&B는 참치캔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기존 참치캔의 맛에 변화를 주기도 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동원 건강한참치’ 3종(셀레늄엽산·오메가369·저나트륨)을 출시했다.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참치캔들이 가미소스나 유지, 제조법 등의 변화를 통해 맛이나 식감, 형태를 다르게 했다면 ‘동원 건강한참치’ 3종은 ‘건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이미 고단백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참치에 비타민·셀레늄·불포화지방산 등 다양한 원료를 통해 건강성을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라면 토핑용 참치인 ‘동원라면참치’ 및 참치를 활용한 안주용 통조림인 ‘동원포차’ 등을 출시 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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