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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더 강력해진 세척력 … 세탁조 세균까지 제거하는 '멀티 세제'

애경
‘스파크 세탁조케어’는 생활얼룩은 물론 세탁조에서 번식하기 쉬운 세균·곰팡이균을 제거해 의류와 세탁조의 균 걱정을 덜어준다. [사진 애경]

‘스파크 세탁조케어’는 생활얼룩은물론 세탁조에서 번식하기 쉬운 세균·곰팡이균을 제거해 의류와 세탁조의 균 걱정을 덜어준다. [사진 애경]

생활뷰티기업 애경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스파크’에서 빨래하는 동안 세탁조까지 관리할 수 있는 겸용세제 ‘세탁조케어’를 선보였다. 최근의 미세먼지 등 환경이슈와 맞물려 세탁조의 위생 상태에 소비자 관심이 높다는 점을 반영해 의류세탁과 세탁조 균 제거 기능의 동시 구현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다.
 
실제로 소비자 300명을 대상으로 세탁조와 관련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세탁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람이 81%로 매우 높았다. 그러나 이중 28%만 세탁조를 관리하고 53%는 단순 관심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탁조 관리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이유는 번거로움이 35%로 가장 높았다. 이에 스파크에서 세탁과 동시에 세탁조의 균까지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스파크 세탁조케어는 커피·차 같은 각종 생활얼룩은 물론 세탁조에서 번식하기 쉬운 각종 세균과 곰팡이균을 제거해 의류와 세탁조의 균 걱정을 덜어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애경 관계자는 “공인시험기관 시험 결과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등 생활환경에서 유입되는 균은 물론 무좀균 등 제거가 어려운 곰팡이균에 대한 살균력 99.9%로 검증됐다”고 밝혔다. 불쾌한 냄새 원인균도 억제해 세탁조와 의류를 깨끗하고 위생적인 상태로 유지해 준다.
 

한편 애경의 스마트 액체세제 ‘리큐’(LiQ)에서 새롭게 선보인 ‘Z(제트)’는 세탁세제의 본질인 세척력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제품명 ‘Z’는 알파벳의 가장 마지막 ‘Z’를 통해 세탁세제의 기본인 ‘세척력의 끝판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리큐 Z는 재오염 방지 기술, 보풀 제거 기술, 화이트자임 효소 등을 통해 한번의 세탁으로 마치 여섯 번 세탁한 듯한 강력한 세척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큐 Z의 오염 방지 성분은 세탁물에서 빠져 나온 각종 오염이 다시 세탁물에 달라붙는 것을 최소화하며 보풀 제거 기술로 옷감 마찰로 생기는 보풀을 제거해 새 옷 같은 느낌으로 세탁을 완성해 준다. 화이트자임 효소와 멀티 효소가 섬유 속에 침투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얼룩, 땀, 미세먼지나 황사 등을 세척해 의류를 보다 선명하게 관리해준다.
 
애경 관계자는 “공인시험기관 실험 결과를 통해 미세먼지 제거력이 기존 액체세제 대비 19% 향상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면, 폴리에스테르·면혼방, 폴리에스테르, 폴리아마이드 등 네 가지 섬유를 기존 액체세제와 리큐 Z를 사용해 세탁한 후 오염도를 비교해본 결과 리큐 Z를 사용했을 때 재오염이 77%까지 감소되는 걸 확인했다.
 
리큐 Z는 정전기 방지 성분이 섬유의 마찰을 줄여 옷감 손상을 최소화한다. 실제로 공인시험기관 실험 결과 기존 액체세제 대비 리큐 Z를 사용했을 때 세탁 후 정전기 방지력이 높아져 정전기 발생이 70%까지 감소됐다. 리큐 Z는 파라벤과 형광증백제 등을 첨가하지 않았다. 문의 080-024-1357.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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