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 5월 29일…'문자'에 울고 '문자'에 웃는 그들

오늘 5월 29일

# 오늘의 '문자'

"물건에 하자가 많아 팔아줄 수 없는 수준'…'사람'을 '물건'으로 비유했던 의원

"주말 내내 문자 테러 1만 통쯤 받은 것 같다"

"표현의 자유 한계를 넘었다 웬만큼 기가 세지 않으면 상처 받겠다 싶은 내용들"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 사진=중앙일보·뉴시스·연합뉴스

'문자 폭탄'이라며 피하다가도 '문자 유도탄'엔 걸려든 이들도 있었다는데…

'문자를 피하는 법' 찾다가도 '제보 문자'엔 '칼답'

어지간히 '문자' 좀 받아봤을 정치인들은 이렇게 조언한다

"선거철엔 정치인들이 문자폭탄 뿌려 국민은 의원에게 문자하면 안 되나?"
-정청래 전 의원

"정치인들은 자신의 부고를 제외하곤 모든 보도가 인지도 향상에 도움…"
-표창원 의원

"문자폭탄 받을 때가 정치 전성기 요즘은 너무 문자가 없어 그립기도…"
-하태경 의원

JTBC 핫클릭

[오늘] 5월 25일…1135일 만에 끝난 '슬픈 출석체크'[오늘] 5월 24일…9년 만의 공수 교대 '낯선 청문회'[오늘] 5월 23일…417호 법정은 '전직'이 낯설지 않다[오늘] 5월 18일…"아버지들이 열어주신 밝은 길"[오늘] 5월 17일…1127일 만에 '돌아온 또치쌤'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