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군입대 하는 규현이 '라스' 후임에게 바라는 것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군입대 전 '라디오스타' 마지막 녹화를 마친 규현의 촬영 뒷모습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규현의 마지막 라디오스타 녹화 현장이 공개됐다.  
 
규현은 "마지막 녹화지만 잠은 잘 잤다"고 소감을 밝혔고 김구라는 "규현이가 지금 훈련소에 가면 동현이 또래들과 함께 훈련하게 된다"며 규현을 걱정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규현은 후임 MC를 누가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못 하는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간다, 간다 하다가 지금 가는데 여러분 모두 행복하게 다시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