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토사오정]우 원내대표 "위장전입엔 생활형과 이익형 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위장 전입 기준에는 이익을 위한 위장 전입과 생활형 위장 전입이 있다고 말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5가지 원칙에서 후퇴했다는 야당의 재발방지 요청도 이해하지만 실제 상황에 대한 불가피함으로 양해를 구하는 청와대 측의 입장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 시절 5가지 원칙에서 후퇴했다는 야당의 재발방지 요청도 이해하지만 실제 상황에 대한 불가피함으로 양해를 구하는 청와대 측의 입장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우 원내대표는 28일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한 야당의 협조를 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에서 어떤 종류의 위장 전입인지 구분해야한다며 "상식적으로 이익을 위한 위장  전입이 있을 수 있고, 생활형 위장 전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 촉구 기자회견에서 어떤 종류의 위장 전입인지 구분해야한다며 "상식적으로 이익을 위한 위장 전입이 있을 수 있고, 생활형 위장 전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야당의 반발로 이 총리후보자 인준안 통과가 불투명해지자 우 원내대표는 이날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한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의 협조를 구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한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야당의 협조를 구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우 원내대표는 일문일답 시간에 이 총리 후보자 인준에 가장 문제가 되는 위장 전입 기준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상식적으로 이익을 위한 위장 전입이 있을 수 있고, 생활형 위장 전입이 있을 수 있다"며 "그런 점을 구분해서 볼 것인가에 대해 여야 간 논의가 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야당의 협조를 구하며 "이번 기회에 국민이 납득할 만한 고위 공직자 검증 기준을 국회와 청와대가 함께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야당의 협조를 구하며 "이번 기회에 국민이 납득할 만한 고위 공직자 검증 기준을 국회와 청와대가 함께 만들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이어 우 원내대표는 인사 기준에 대한 당과 청와대 간 협의가 된다면 "오늘부터라도 머리 맞대고 인사기준 빨리 정하고 그 기준에 맞춰서 이후 인사청문에 적용하면 무리가 없다 "며 "밤을 새워서라도 하자 제안을 드린 것"이라고 말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한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우 원내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5가지 원칙에서 후퇴했다는 야당의 재발방지 요청도 이해하지만 실제 상황에 대한 불가피함으로 양해를 구하는 청와대 측의 입장도 이해한다"며 "서로의 진정성을 믿는다면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해결책을 내놔야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 인준안 처리에 대한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우 원내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5가지 원칙에서 후퇴했다는 야당의 재발방지 요청도 이해하지만 실제 상황에 대한 불가피함으로 양해를 구하는 청와대 측의 입장도 이해한다"며 "서로의 진정성을 믿는다면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해결책을 내놔야한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문재인 정부 들어서 현재까지 이 총리후보자 등 인사청문 대상 6명 중 3명에게 위장 전입 사실이 발견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는 인사 발표 과정에서 '자진신고'를 했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언론보도로 의혹이 불거졌다.
 
 한편 2000년 6월 이한동 국무총리의 인사청문회가 헌정사상 처음 열렸다.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되고 청문 대상으로 지명된 300여 명 가운데 위장 전입 문제로 낙마한 사례는 20여 명가량이다. 장상 총리 후보자(2002년 7월·부동산 투기 의혹), 박은경 환경부 장관 후보자(2008년 2월·부동산 투기 의혹),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2013년 1월·아파트 분양목적 의혹) 등이 대표 낙마 사례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후보자 인준안 처리에 대해 야당의 협조를 구하며 "이틀 전 청와대의 발표에는 대통령의 진심과 고뇌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이낙연 총리후보자 인준안 처리에 대해 야당의 협조를 구하며 "이틀 전 청와대의 발표에는 대통령의 진심과 고뇌가 담겨있다"고 말했다. 오종택 기자

 
사진·글=오종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