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5년 절친' 오현경 "강호동이 대시 했으면 사귀었을거야"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배우 오현경이 25년 친구 강호동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오현경과 가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현경은 25년 지기 친구인 강호동에게 "나를 보고 가슴 떨렸던 적은 없어?"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딘딘은 "만약에 그때 호동이가 대시했으면?"이라고 물었다.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

그러자 오현경은 "만약 그랬으면 사귀었을거야. 사실 내 이상형은 강호동이다. 당시 나한테 고백을 했으면 사귀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장난치는 거야"라고 말하며 강호동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