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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그림 사러 오이소~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아트부산 2017에는 16개국 170여개 갤러리가 참가해 4000여 점의 작품을 벡스코 장터에 내놓는다. 국제갤러리·갤러리현대·가나아트·아라리오 갤러리·이화익 갤러리 등 국내 대표 갤러리 115곳이 참가한다. 학고재·PKM 갤러리·갤러리 2·갤러리 엠은 올해 새롭게 부산을 찾는다. 파리에 본점을 둔 페로탕, 상하이·홍콩·싱가포르의 펄램, 도쿄의 코미오 코야마 등 국제적인 지명도를 갖고 있는 갤러리들도 가세한다.
 

아트부산 2017
기간: 6월 2~5일
장소: 부산 BEXCO·F1963(고려제강) 일부
문의: 051-740-3534

1회부터 이어진 특별전 ‘아트 악센트’는 부산·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을 소개한다. 올해의 주제는 ‘관계의 경계와 자세’다. 변홍철 디렉터가 기획한 특별전 ‘한국의 리얼리즘; 그리고 오늘’도 볼거리다. 해외 미술계에 ‘Minjung Art’로 소개되기 시작한 민중 미술을 집약해 선보인다. 감각적인 색감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디자이너 양태오와 시각적 인식의 독특한 해석을 주도하는 무스타파 훌루시가 만난 아트-컬래버래이션 작업 ‘TEO X MUSTAFA’도 놓칠 수 없다. 입장권 1만5000원.
 
 
글 정형모 기자,  사진 아트부산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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