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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워너크라이' 해커, 6월 신종 랜섬웨어로 재공격 예고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를 제작, 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쉐도우브로커스(Shadow Brokers)가 내달 신종 랜섬웨어 공격을 예고했다고 엔가젯이 보도했다. [사진 Wikipedia ]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를 제작, 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쉐도우브로커스(Shadow Brokers)가 내달 신종 랜섬웨어 공격을 예고했다고 엔가젯이 보도했다. [사진 Wikipedia ]

랜섬웨어 '워너크라이'(WannaCry)를 제작·배포한 것으로 알려진 해킹 그룹 쉐도우브로커스(Shadow Brokers)가 내달 대규모 2차 공격을 예고했다.
 
16일(현지시간) 엔가젯 등 외신에 따르면 쉐도우브로커스는 윈도우 10(windows 10) 등을 대상으로 신종 해킹툴을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내달 랜섬웨어 워너크라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엔가젯(Engadget)은 "쉐도우브로커스의 신종 해킹툴이 PC의 웹 브라우저와 라우터, 모바일 디바이스, 윈도우 10 등을 공격할 수 있다"며 "이들은 사이버 스파이 활동을 하며 훔친 정보 등도 유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실제 신종 해킹툴이 공개되면 이 툴을 바탕으로 신종·변종 랜섬웨어가 등장해 다시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보안업체 관계자는 "새로운 코드가 공개된다 하더라도 실시간 보안 업데이트를 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정부와 보안업체에서 제공하는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수상한 메일이나 사이트는 절대 열어봐서는 안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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