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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난 미식가, 라면에 사탕 넣으면 완벽해진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

사진=tvN '수요미식회' 캡처

가수 KCM(35·강창모)이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등산로 식당'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KCM은 앞치마 매는 것을 좋아하고 요리를 즐겨 한다고 밝혔다. 또 스스로 미식가임을 자처하며 자신만의 라면 레시피를 공개하기도 했다.  
 
KCM은 "라면에 설탕 혹은 꿀을 넣으면 달지 않고 정말 완벽한 라면이 탄생한다"고 말했다. KCM의 이색 레시피에 패널들이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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