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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 류필립 제대 현장 갔다가 양가 어머니 만나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남자 친구 류필립 제대 현장에 찾아갔다가 양가 어머니 깜짝 만남이 이뤄졌다. 류필립은 21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서 제대했다.
 
 연예 매체 K STAR에 따르면 지난 12일 류필립 제대 현장에 미나가 어머니 장무식씨를 데려갔다. 류필립의 어머니 유금란씨도 자리를 함께 하면서 두 어머니가 만났다. 장무식씨는 최근 딸 미나와 함께 예능에 출연하고 있고, 유금란씨는 1997년 KBS 슈퍼탤런트 3기로 데뷔한 배우다.  
 
[사진 K STAR]

[사진 K STAR]

 유금란씨는 인터뷰에서 “(미나와) 저하고는 9살 차이 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솔직히 저보다 제 주변에서 너무 걱정을 해서 그 소리를 듣는 게 제가 힘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지금은 다 내려놓고”라고 웃음을 지었다. 이어 “워낙 필립이한테 그렇게 잘하고 좋데요. 아 그냥 그럴 수 있구나 나이 이런 거하고는 상관없이 정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할 수 있구나 생각하고 예쁘게 보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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