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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났을 때 담임선생님이 해준 명언' 본 네티즌 "정말 화난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지진 났을 때 담임 선생님이 해주신 명언'이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 화제다.  
 
한 네티즌은 '지진 났을 때 담임 선생님이 해주신 명언 甲'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너네 지금 땅이 흔들린다고 정신 흔들리면 안돼"라는 담임 교사의 말을 전했다.
 
이 글에 따르면 담임 교사는 "지진은 잠깐이지만 너네 수능 성적은 영원해. 너네 다치면 병원가서 고치면 되지만 수능 점수는 못고쳐"라고 말했다.
 
끝으로 이 교사는 "앞으로 얼마 안남았으니 흔들리지 말고 이겨내서 모두 그동안 키워준 부모한테 효도하자. 할 수 있지 3학년 6반?" 이라 묻고 퇴근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다",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살아야 대학을 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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