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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컴퓨터공학과, MS 이매진컵 한국대표로

‘이매진컵 2017’ 에서 1등을 수상한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오성민 학생, 박민현 학생, 마이크로소프트 최윤석 전무

‘이매진컵 2017’ 에서 1등을 수상한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오성민 학생, 박민현 학생, 마이크로소프트 최윤석 전무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는 지난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고 아산나눔재단이 후원한 ‘이매진컵(Imagine Cup) 2017’ 한국 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컴퓨터공학과 소속 앤샵(En# Guard) 윤명식, 박민현, 오성민 팀이 1등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종대는 결승에 진출한 8팀중 3개팀이 세종대 앤삽 동아리 소속으로 밝혀져 소프트웨어 실력이 가장 뛰어난 학교로 명성을 알렸다.  
 
이매진컵 2017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코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15주년을 맞아 기존 경쟁 분야였던 ‘월드 시티즌십’, ‘게임’, ‘이노베이션’ 등 기존 3개 부문이 하나로 통합됐다. 또한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월드파이널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상금 또한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늘어나는 등 기존 대회와 비교했을 때 상금 규모가 대폭 강화됐다.    
 
한국 대표 선발전은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세종대 학생들이 개발한 ‘En# Guard’는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발생하기 쉬운 컴퓨터 시각 증후군 증상을 예방 및 완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번 우승으로 세종대 팀은 월드파이널 진출권을 획득했다.  
 
월드파이널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12만 달러 상당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크레딧과 오피스 365, 그리고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와의 멘토링 세션 등이 제공된다.  
 
한편 세종대 신구 총장은 “세종대는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로 손꼽히는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그리고 빅데이터 산업에 유능한 인재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설립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전교생에게 필수과목으로 컴퓨터 코딩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계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며, “이러한 전교생의 소프트교육 강화가 이번에 좋은 결실을 맺었다. 청년실업을 해결하고,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SW교육 확대가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한다. 세종대는 미래부의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다”라며 강조하여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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