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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명의 헌혈··· 삼육대 올해도 '천사 프로젝트'

삼육대(총장 김성익)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교내에서 대규모 헌혈 행사 '천사(1004)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삼육대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사랑나눔주간으로 지정하고, 대학 구성원 1004명의 헌혈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서울동부혈액원이 헌혈차량 2대와 헌혈베드 16개를 지원하여 학생들이 교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헌혈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삼육대는 헌혈 참여도가 높은 학과를 선정해 총장 명의의 상장과 부상을 지급하고, 헌혈증 기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해 자전거, 전동킥보드와 같은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김용선 학생지원처장은 "헌혈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을 위해 아무 대가 없이 자신의 혈액을 기증하는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이라며 "누군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을 나누자"고 말했다.  
 
삼육대는 2002년 이후 총 85회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누적인원 6,556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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