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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에 시달린 피부···순면 티나코스 마스크팩 출시

티나코스(TINA)에서 여성의 대표적인 피부고민을 위한 수분, 톤업 마스크팩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티나’는 예쁘고 고운 티가 난다는 순수 우리말로 아름다운 한국 여성의 미를 선두 하겠다는 의미로 지어졌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마스크팩은 수분과 비타민 2종으로 100% 순면으로 만들어져 지금과 같이 초미세먼지가 피부에 자극을 줄 때 외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영양분 흡수를 돕는다. 추가로 모든 여성의 고민인 수분을 충전하고 피부 톤업에 효과가 있다.  
 
‘블루라벨 수분 마스크’는 건조한 피부에 히아루론산이 수분을 강력하게 보충해주어 외부의 날씨에 지치고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며, ‘화이트라벨 비타민 마스크’는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해주고 비타민 성분이 피부 톤업을 도와 밝고 맑은 피부로 케어 해준다.  
 
신규 출시된 티나코스 ‘블루라벨 수분마스크’와 ‘화이트라벨 비타민 마스크’는 5월 30일부터 티나코스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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