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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4년만에 경영복귀 이재현 CJ회장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마친 뒤 직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마친 뒤 직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4년 동안 자리를 비웠던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경영에 복귀했다. 이 회장은 부인 김희재 여사와 함께 17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CJ그룹의 연구개발센터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 참석, 기념 식수를 했다. 이 회장은 박근혜 정권 당시 횡령·배임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가 지난해 8월 15일 특별사면을 받았다. 이후 건강상의 문제와 국정농단 수사, 금고지기 논란 등으로 경영에 복귀하지 못했었다.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기 위해 휄체어를 타고 행사장으로 나오고 있다. 왼쪽은 부인 김희재 여사.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기 위해 휄체어를 타고 행사장으로 나오고 있다. 왼쪽은 부인 김희재 여사.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왼쪽)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나오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왼쪽)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기 위해 행사장으로 나오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과(왼쪽 네번째) 임원들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과(왼쪽 네번째) 임원들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마친 뒤 부인 김희재 여사 등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식수를 마친 뒤 부인 김희재 여사 등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휠체어를 타고 있다. 임현동 기자

이재현 CJ그룹회장이 17일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CJ블로썸파크 개관식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휠체어를 타고 있다. 임현동 기자

글.사진=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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