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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초등생 성폭행 협박글 게시자는 어학연수 중인 10대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겠다는 협박글을 올린 게시자가 외국에 체류하고 있는 1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중앙포토]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중앙포토]

서울 동작경찰서는 홍콩에 머물고 있는 김모(18)씨를 지난 13일 오후 11시50분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겠다고 예고한 용의자로 특정했다.
 
김씨는 '디시인사이드'에 '○살해범'이라는 아이디로 "5월 18일에 강남초등학교에 가서 등교 중인 초등학생 여자애를 끌고 가 성폭행하겠다"며 "중학생 때부터 초등학생과 한 번만이라도 하는 것이 내 삶의 목표이자 가장 큰 꿈이었다. 죽어도 좋다. 감옥에서 몇십년씩 썩어도 상관없다"고 적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어학연수로 해외에 체류 중이라 조사가 실시되지 않았다. 조속히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부모와 귀국 날짜를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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