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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트럼프, 코미 전 FBI 국장 해임 사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 해임 사태로 취임 후 가장 큰 정치적 위기에 직면했다. 코미 해임 사태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을 시간순으로 정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제임스 코미 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제임스 코미 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 [로이터=뉴스1]

 
 2016년
5월. 코미, FBI가 힐러리 클린턴 당시 대선 후보의 국무장관 재임시절 사설 이메일 사용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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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코미, FBI는 클린턴 이메일 관리에 문제는 많지만 고의 없다며 수사 종결.
 
10월 28일. 새롭게 발견된 클린턴 이메일을 재수사하고 있다고 의회에 통보. 대선을 2주 가량 남겨둔 상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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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혐의 없음으로 수사 종결. 
 
11월 9일.  트럼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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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6일. 트럼프 당선자와 코미 트럼프 타워에서 첫 만남. 러시아의 대선 개입을 포함한 정보 관련 사항 브리핑.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
 
1월 27일. 트럼프·코미 비공개 만찬. 
※이날의 만찬에 대해 5월 11일, 트럼프는 코미가 국장직을 유지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인터뷰. 트럼프가 코미에게 충성 서약을 요구했다는 주장 반박.
 
2월 13일.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러시아 내통 의혹으로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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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NYT가 5월 16일 보도한 코미의 메모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가 코미에게 플린에 대한 수사 중단 요구.
 
3월 4일. 트럼프, 트위터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도청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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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코미, FBI가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의 연루 의혹을 조사하고 있으며, 오바마 전 대통령의 도청 의혹은 증거 없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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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코미,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조사로 FBI가 선거 개입하려 했다는 시각에 "약간 구역질난다"고 상원 법사위에서 증언.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조사는 "적극적 정보 활동의 일환"이라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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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트럼프, 트위터에서 "러시아-트럼프 공모론은 완전한 골탕먹이기"라고 남겨.
 
5월 9일. 트럼프, 경호원에게 코미 사직 명령서 FBI 본부에 배달 시켜.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 코미 해임 발표. 코미는 FBI 로스앤젤레스 사무소에서 TV로 해임 소식 알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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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트럼프, NBC 인터뷰에서 "코미가 (1월 만찬에서) 내가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확인해줬다"고 밝혀. 수사 개입 논란 불러일으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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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트럼프, "코미는 우리 대화를 녹음한 '테이프'가 없길 바라야 할 것"이라고 트윗. 
 
5월 13일. 트럼프, 녹음 테이프 존재에 대해 폭스 뉴스 인터뷰에서 "말할 수 없다"고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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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NYT, "트럼프가 러시아 대선 개입 의혹 수사 중단 요구했다" 코미 메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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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로드 로즌스타인 법무부 차관, '러시아 게이트' 수사에 전직 FBI 국장 출신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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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플린 전 보좌관, 의회 청문회 출석 요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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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 FBI 러시아 스캔들 수사 선상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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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코미, 상원 정보위 청문회에 서면 증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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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코미, 상원 정보위 청문회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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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트럼프, 기자회견 열고 코미 증언 반박. 특검에서 "100% 선서하고 증언하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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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WP, "트럼프 대통령 뮬러 특검 수사 대상에 올랐다" 보도. 16일 트럼프, 수사 받고 있다고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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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이경희 기자 dung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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