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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 앞이라서" 숟가락에 라면 올려 먹는다고?

2년전 트위터에 올라온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분식집인데 라면을 숟가락에 곱게 올려먹는 여자애가 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2년 전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분식집인데 라면을 숟가락에 곱게 올려 먹는 여자애가 있다. 남자애 앞이라서 저러는 걸까? 집에서도 저럴까 궁금하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면요리 먹을 때 수저에 올려먹으면 덜 뜨겁고 옷에 튀지 않고 입가에 잘 안 묻는다. 여러모로 편하다" "국물 튀는게 싫다" "뜨거운 걸 잘 못먹어서 숟가락에 올려 먹는다" 등 숟가락에 올려 먹는 다양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일부 네티즌들은 '남자애 앞이라서'라는 부분을 못마땅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식을 먹는 방법은 개인의 취향이라서 굳이 '남자애 앞'이라는 말이 들어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비난이 이어지자 글을 올린 작성자는 "아 이게 까이는군요. 그냥 졸립군요"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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