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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주장 이대호, 문규현 태도지적 논란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롯데자이언츠 주장 이대호가 문규현의 턱을 손등으로 툭 치는 모습이 나와 야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손등으로 문규현 얼굴 '툭' 쳐

롯데는 지난 14일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15대 1로 완패하며 홈경기 6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 패배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장 이대호가 후배 선수 문규현의 태도를 지적하는 장면이 캡쳐된 글이 올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문제의 장면은 롯데가 두산에 0대 8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3회말 공격을 앞두고 조원우 감독이 선수들을 모아 발언한 이후 발생한다. 롯데는 이날 우천 취소 경기를 제외하고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를 기록중이었다.
 
감독의 발언이 끝나고 선수들이 해산할 때 문규현은 휘파람을 부는 것처럼 보였고, 이를 본 이대호가 문규현의 턱을 손등으로 툭 쳤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야구팬들은 “팀이 홈에서 연패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런 태도를 보이면 주의를 줘야한다”, “저 정도는 친한 사이에서 툭 칠 수 있다”고 이대호를 옹호하거나 “주장이라도 팀 내 선수의 뺨을 친 것은 잘못됐다”는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올해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한 이대호는 1982년생이고, 문규현은 1983년생이다.
 
여성국 기자  yu.sungku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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