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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판빙빙 아버지 동안 보니…

중국 여배우 판빙빙과 그의 부친 판타오. [사진 온라인 커뮤티니]

중국 여배우 판빙빙과 그의 부친 판타오. [사진 온라인 커뮤티니]

중국 대표 여배우 판빙빙(36ㆍ範氷氷ㆍ범빙빙)의 친아버지가 동안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이를 먹지 않는 듯한 판빙빙 아버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서 판빙빙은 오빠 혹은 남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한 남성과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올해 61세인 판빙빙의 친아버지 판타오였다. 
판타오(왼쪽)과 판빙빙. [사진 온라인 커뮤티니]

판타오(왼쪽)과 판빙빙. [사진 온라인 커뮤티니]

 
사진 속 판타오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초절정’ 동안 외모를 뽐내고 있다. 판타오는 훤칠한 외모와 주름 없는 피부를 가졌으며, 젊은이의 패션 감각도 자연스럽게 소화시켰다.
 
판빙빙의 아버지 판타오는 중국 문예공작단 출신으로, 지난 2016년 소녀시대 윤아와 임경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무신조자룡’의 주제가인 ‘자룡’을 불렀다.
 
판빙빙과 판타오는 올해 초 자선 캠페인 ‘애리적심’의 주제곡을 듀엣으로 발표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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