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우리, 우월한 가족 사진 공개 “누가 엄마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픽미! 숨은 금손, 나야 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우리, 재희, 박혜경, 금잔디, 지숙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김우리씨가 믿기지 않지만 벌써 결혼 25년 차다. 아내와 두 딸이 연예인 뺨치게 예쁘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이후 김우리의 아내와 두 딸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내와 딸들은 모델 뺨치는 몸매와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MC들은 “모델들 아니야?”, “누가 엄마냐”, “딸들도 비율이 너무 좋다”, “어머니가 몸이 더 좋으시다”, “몸의 비율이 어떻게 저렇게…”라며 감탄했다.
 
이날 김우리는 최근 홈쇼핑에서 주목 받는 사실이 언급되자 “매회 매진인 것 같다”며 “세럼 같은 건 한 500억”이라고 수익에 대해 밝혔다. 이어 “꽃립스틱이 있다”면서 “석 달 만에 한 60억” 벌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우리는 “예전에는 (홈쇼핑을) 돈을 주면 했었다. 제 별명을 믿쓰김(믿고 쓰는 김우리)이라고 지어줬다. 그런 타이틀을 달고 나니까 아무거나 할 수가 없다. 엄청 연락이 온다. 돈 많이 주겠다고 하는데 안 한다”고 말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