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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 프로골퍼 안성현과 소박한 결혼식

배우 성유리(36·사진 오른쪽)와 프로골퍼 안성현(36·왼쪽)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16일 성유리 소속사 에스엘이엔티는 “4년간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성유리와 안성현이 15일 직계 가족들과 가족 예배 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집중하며 조용히 보내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 소식을 미리 알리지 못했다”며 “아낀 예식비용 만큼을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신혼 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성유리는 결혼 발표 후 팬카페에 올린 자필 편지에서 “인생의 반려자와 삶의 또 다른 시작점에 서게 되었는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말했다. 2014년 초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그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조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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