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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억 잭팟’에도 비행기 이코노미석 탄 김시우

[사진 더간 페이스북]

[사진 더간 페이스북]

15일 미국프로골프협회(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189만 달러(약 21억 3000만원)의 상금을 받은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대회가 끝난 뒤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로 돌아가기 위해 애틀랜타행 비행기의 이코노미석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열 왼쪽 가운데 좌석에 앉은 김시우의 옆자리에 탔던 미국인 승객 제나 뎀프시 더간은 페이스북에 “내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누군지 모를 것이다. 바로 2017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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