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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부모-자녀 소통 돕고, 장애학생 정보 능력 향상 … 건전한 게임 문화 앞장

넷마블 


넷마블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목표로 ▶문화 만들기(게임문화체험관·장애학생e스포츠대회 등) ▶인재 키우기(넷마블게임아카데미·견학프로그램 등) ▶마음 나누기(모두의마음·장애인권익사업 등)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넷마블은 2011년부터 ESC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다. 세대·성별과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의 개방성에 집중해 학부모와 청소년이 게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게임교실이다. 지난해부터는 ESC프로젝트를 리뉴얼한 ‘넷마블게임아카데미’로 게임을 통한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은 물론 청소년들이 게임을 즐기는 수준에서 더 나아가 진로의 한 갈래로 생각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넷마블게임아카데미는 청소년 게임예술교육 및 가족 게임소통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게임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의 미래 비전을 설계하고 가족 내에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새롭게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이다.
넷마블은 2008년부터 전국 특수학교와 학급을 대상으로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30개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했다. 넷마블은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을 목표로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세 가지 영역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은 2008년부터 전국 특수학교와 학급을 대상으로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30개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했다. 넷마블은 건전한게임 문화 조성을 목표로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세 가지 영역 중심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 넷마블]

 
진로 탐색 프로그램은 게임 진로를 희망하는 만 14~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 및 제작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미래 비전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넷마블게임아카데미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아카데미 참가자 외 일반인도 들을 수 있는 특강 등을 개최해 게임산업과 진로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게임 소통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이 함께 건전한 여가로서 게임이 갖는 가치를 이해하고 선용 방법을 배우는 가족 공감 교육이다.
 
넷마블은 2009년부터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꾸준히 주최하는 등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과 함께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 및 건전한 여가생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장애아동들의 ‘온라인 올림픽’으로 불릴 만큼 대표적인 문화활동프로그램이자 장애학생들이 사회와 소통하는 창구로 자리잡았다.
 
이외에도 2008년부터 전국 특수학교 및 학급을 대상으로 장애학생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 및 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0개의 게임문화체험관을 설치했으며, 2015년부터는 노후화된 기존 체험관의 보수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2003년부터 장애인 권익을 위한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14년부터는 기부 중심의 사업에서 벗어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그림책 공모전을 개최하고 선정된 작품을 제작해 전국 초등학교 및 복지기관에 교육용으로 배포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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