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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하늘을 가리키면 하늘을 보았으면 좋겠다"

[사진 MBN]

[사진 MBN]

 
김주하 MBN 앵커의 마무리 멘트가 눈길을 끌었다.
 
김 앵커는 15일 오후 방송된 MBN 뉴스8의 '이 한 장의 사진' 코너에서 "오늘은 스승의 날이기도 하지만 성년의 날이기도 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전국 곳곳에서 열린 성년식에서는 이제 막 어른이 된 청년들이 난생처음 도포를 입고 갓과 족두리를 썼다"며 "이들은 앞으로 누리게 될 권한 만큼이나, 같은 무게의 책임도 따른다는 사실을 곧 알게 되겠지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젊은이들의 표정만큼이나 하늘이 유난히 파란 하루였다"며 "하늘을 가리키면 하늘을 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방송 직후 김 앵커의 발언은 "최근 논란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보인다"는 일부 네티즌의 주장이 나오면서 주목되고 있다. 앞서 김 앵커는 지난 12일 같은 코너에서 네티즌의 반응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종이컵 사용을 지적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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