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LA 도착한 홍준표가 취재진에게 한 한 마디

[사진 미주중앙일보]

[사진 미주중앙일보]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로 나섰던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12일(현지시간) 대한항공편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했다.
 
부인 이순삼 여사와 동행한 홍 전 지사는 이날 취재진들을 향해 "선거 떨어진 놈 뭐 취재할 게 있다고…"라며 말끝을 흐렸다. 또, "둘째 아들네 보러왔다"고 하기도 했다.
 
홍 전 지사는 약 한 달 정도 최근 결혼한 둘째 아들 내외와 같이 머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홍 전 지사가 7월로 예상되는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전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앞서 홍 전 지사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이 선택한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면서 "잠시 이 땅을 떠나 있다가 곧 돌아와서 국민 여러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 곁에 늘 있도록 하겠다"고 적은 바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