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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with KOREA' 문재인 대통령 되던 날 포착된 사진

"Moon with KOREA"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하늘에 떠 있는 달과 구름이 합쳐져 있는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구름 모양이 한반도라는 점에서 많은 네티즌이 주목하고 있다.
 
사진을 올린 한 네티즌은 "지난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미국 유타주에서 포착된 사진"이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선출된 9일 유타주에서 환하게 빛나고 있는 달과 함께 한반도 모양의 구름이 함께 합쳐져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사진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문 대통령의 성(姓)인 '문'이 영어로 읽으면 '달'(Moon)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문 대통령은 대선 후보 때부터 지지자들로부터 '문(Moon)님' '달님' 등의 별명으로 불려왔다. 그가 대통령이 되길 염원하는 이들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인 '달이 차오른다 가자'를 트위터 아이디(ID)로 사용하기도 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신기하다"는 반응과 함께 "이제 우리나라에도 좋은 일들만 생길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지난 3월 23일 세월호가 인양되던 날에도 강원도 원주에서는 리본 구름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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