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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 도입 후 판매량 10% 증가


탐앤탐스가 지난 3월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한 후 두 달간 아메리카노 판매량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탐앤탐스는 지난 3월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전 메뉴에 도입한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도입했다. 탐앤탐스는 커피 품질 감정사 ‘큐 그레이더(Q-Grader)’로부터 인증 받은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를 국내 및 해외 전 매장에서 동일하게 제공 중이다.

또 탐앤탐스는 프리미엄 매장인 ‘탐앤탐스 블랙’에서만 제공하던 ‘프리미엄 싱글 오리진 커피’를 최근 전 매장으로 확대해 선보이고 있다.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에티오피아 시다모, 동티모르, 콜롬비아 등 총 6종으로 자신의 기호에 따라 커피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최근엔 새로운 콘셉트의 파드 커피 전문 매장 ‘청담 파드 스테이션점’도 열었다. 파드 커피는 천연 펄프 소재의 포장재에 한 잔 분량의 원두를 압축한 커피로 유럽에서는 이미 대중화된 제품이다.

파드 커피 체험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파드 스테이션점의 전문 바리스타가 파드 커피 머신 사용법을 알려주고, 시향 및 시음을 제공한다. 또 커피 본고장인 이탈리아 파드 커피 머신 전문 브랜드 ‘라피콜라’와 ‘루카페’의 파드 커피, 탐앤탐스가 생산한 파드 커피 등도 구입할 수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는 프리미엄 커피의 대중화를 시도한 스페셜티 블렌드 커피부터 싱글 오리진, 파드 커피 등 커피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커피 마니아를 공략하고 있다”며 “탐앤탐스는 토종 커피전문점 브랜드로서 그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커피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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