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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2' 나온다…시즌1 멤버 5인 출연 확정

JTBC 드라마 '청춘시대2'가 연내 방영을 확정한 가운데 11일 '청춘시대' 시즌1의 멤버 5명이 시즌2에도 모두 출연한다.
 
지난해 방영된 '청춘시대'의 주인공 5인. 왼쪽부터 류화영(이나), 박혜수(은재), 한예리(진명), 한승연(예은), 박은빈(지원). [사진 JTBC]

지난해 방영된 '청춘시대'의 주인공 5인. 왼쪽부터 류화영(이나), 박혜수(은재), 한예리(진명), 한승연(예은), 박은빈(지원). [사진 JTBC]

헤럴드POP은 JTBC 측이 "'청춘시대' 시즌1의 주인공 한예리, 한승연, 박은빈, 박혜수, 류화영 전원이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시즌 5인의 셰어하우스인 '벨에포크'를 떠난 이나 역의 류화영은 출연 분량이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하반기에 전파를 탄 '청춘시대'는 이상형·취향·스타일이 각양각색인 5명의 여대생이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전반적으로 유쾌하고 코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20대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새로운 남자 주인공으로 배우 김민석이 물망에 올랐다. 이에 김민석의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와 JTBC 측 모두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민석은 그동안 SBS 드라마 '피고인'과 '닥터스',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아 온 만큼 '청춘시대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청춘시대2'는 올 6월 방영될 '품위있는 그녀'의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된 상태다. 첫방송은 올 8월로 예정돼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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