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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기습 뽀뽀' 이후 이러고 다녔네요"

[중앙포토]

[중앙포토]

 
최근 인터넷상에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이른바 '기습 뽀뽀' 이후 행적이 눈길을 끌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안 지사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고자 광화문 일대에 모인 시민들과 훈훈한 셀카를 남겼다.  
 
한 시민은 인스타그램에 안 지사의 사진과 함께 "그가 내 휴대전화를 덥석 잡고 사진을 찍어줬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시민들에 둘러싸인 안 지사는 상기된 표정을 보였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앞서 안 지사는 지난 9일 대통령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무대에서 문 대통령에게 기습 뽀뽀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발언 말미에 "이 광화문 일대 호프집에 맥주가 완전히 동이 나도록 하자. 안되면 문재인 대통령님 앞으로 외상 긋자"고 농담을 던졌다.
 
이후 안 지사의 언행을 놓고 인터넷상에는 음주 의혹(?)이 제기됐다. 이 탓에 그는 네티즌으로부터 '안 주(酒)사' '안희정 충남주(酒)사' 등의 별명을 얻기도 했다.  
 
안 지사는 특히 다음 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불킥(자려고 누웠는데 창피하거나 민망한 기억이 떠올라 후회하며 이불을 차게 됨을 이르는 말)"이라고 글을 남겨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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