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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군사력 세계 11위…북한은 23위"

한국의 군사력이 세계 11위라는 평가가 나왔다.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 지난달 26일 오후 경기도 포천 육군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린 가운데 다연장로켓(MLRS)이 발사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7 통합화력격멸훈련이 지난달 26일 오후 경기도 포천 육군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린 가운데 다연장로켓(MLRS)이 발사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미국의 군사력평가기관인 글로벌파이어파워(GFP)가 발표한 2017년 국가별 군사력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와 같은 11위다. 전체 127개국 중 미국이 1위, 북한은 23위였다.
 
GEF는 인구·육해공 전력·자원·국방 예산 등 50개 항목을 종합해 군사력 지수를 산출한다. 이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군사력이 강하다는 뜻이다. 한국의 군사력 지수는 0.2804다. 한국의 순위는 2014년 9위, 2015년 7위였지만 지난해 11위로 떨어졌다.
 
[사진 GFP 홈페이지 캡처]

[사진 GFP 홈페이지 캡처]

미국이 0.0891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그 뒤를 러시아(0.0963)와 중국(0.0977), 인도(0.1663) 등이 이었다. 상위 4개국의 순위도 지난해와 같았다. 북한의 군사력 지수는 0.4327로 지난해 25위에서 2단계 뛰어올랐다.
 
[사진 GFP 홈페이지 캡처]

[사진 GFP 홈페이지 캡처]

상위 10위권에는 프랑스(0.2001), 영국(0.2198), 일본(0.2227), 터키(0.2614), 독일(0.2634), 이탈리아(0.2772) 등이 포함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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