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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중앙] 문재인 대통령 "제 옷은 제가 벗겠습니다"

1. 청와대 직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재킷을 받으려 하고 있다. 

1. 청와대 직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재킷을 받으려 하고 있다.

2. 문재인 대통령이 직원의 행동을 만류하고 있다.

2. 문재인 대통령이 직원의 행동을 만류하고 있다.

3. 문재인 대통령이 "제 옷은 제가 벗겠습니다"라고 직원에게 말하고 있다. 

3. 문재인 대통령이 "제 옷은 제가 벗겠습니다"라고 직원에게 말하고 있다.

4.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재킷을 벗고 있다. 

4. 문재인 대통령이직접 재킷을 벗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신임 수석들과 오찬을 가졌다. 문 대통령이 자리에 앉기 전 상의을 벗으려 하자 청와대 직원이 다가와 옷을 받아주려 했다. 이때 문 대통령은 "제 옷은 제가 벗겠습니다"라며 이 직원의 행동을 만류했다. 그리고 벗은 상의를 직접 의자 등받이에 걸쳤다. 문 대통령의 이런 소탈한 행보를 두고 네티즌들은  "너무나 훈훈…증세 없는 안구복지가 여기 있네", "당연한 건데 지금까지 우리가 이상한 것만 봐서", "매너가 대통령을 만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글=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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