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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간의 기적" 개그맨 오지헌 다이어트 근황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재우가 동료 개그맨 오지헌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재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주간의 기적. 최고의 반전"이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지헌의 체중 감량 전후를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100kg에서 20kg 감량한 오지헌은 날렵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사진 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는 "15년 지기 내 친구 오지헌. 늘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얘기만 듣던 지헌이가 이렇게 바뀌었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도 "지헌아 이젠 못생겼단 얘기만 들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자아냈다.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오지헌은 개성 있는 외모로 "안녕 난 민이라고 해" 등의 유행어를 낳으며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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