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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롤리타 여러분♡ 오빠 30분에 5만원" 선정적 발언한 아이돌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트위터]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트위터]

일본 걸그룹 NMB48 멤버 이치카와 미오리(市川美織)가 팬들을 위한 이벤트 영상에서 선정적인 발언과 인종차별적 요소가 있는 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트위터]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트위터]

그는 지난 2일 공식 트위터에 "35억의 롤리타 여러분을 기다리게 했다♡"면서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CM 영상을 만들어보았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이치카와가 '필리핀계 여동생'에서 "오빠 30분에 5000엔(한화 약 5만원) 어때요?"라고 묻는 장면이다. 
 
특히 그는 이 말을 하면서 외국인처럼 서툴게 발음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NMB48 내에 부모가 필리핀인 멤버가 있다는 점 등을 거론하며 발언이 인종차별적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트위터]

[사진 이치카와 미오리 트위터]

그는 또 "오…오빠!"라고 부르며 눈을 감거나 아동이 입는 것 같은 옷을 입고 등장해 '롤리타 콤플렉스'를 연상시키는 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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