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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역대급 '꿀휴가' 현실? … 文 공약 이행 기대감 증폭

지난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9월 18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높은 파도로 멀리서 바다를 바라보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중앙포토]

지난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9월 18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높은 파도로 멀리서 바다를 바라보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중앙포토]

올 추석, 유례없는 10일간의 연휴가 이뤄질까?.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올해 추석 연휴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한 '국민 휴식권' 보장 때문이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이행에 따른 열흘 간의 추석 연휴 실현에 대한 글들이 다수 게재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의 공약집에 국민의 휴가권 보장을 위해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모든 국민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법률을 제정할 방침이라고 적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체휴일제' 확대 공약을 내놨었다. 이에 추석 연휴 전인 10월 2일 임시공휴일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임시공휴일로 확정될 경우 9월 30일(토)부터 10월 9일까지 최장 10일간 연휴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 커뮤니티 캡쳐]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체휴일제' 확대 공약을 내놨었다. 이에 추석 연휴 전인 10월 2일 임시공휴일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임시공휴일로 확정될 경우 9월 30일(토)부터 10월 9일까지 최장 10일간 연휴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 커뮤니티 캡쳐]

 
또 대체 공휴일제를 확대해 공휴일이 주말과 겹칠 때 '대체휴일제'를 확대하고, 공휴일과 공휴일 사이 평일, 이른 바 '샌드위치 데이'를 임시공휴일로 선포 하는 등의 공약을 내놨다.
 
이에 따라 누리꾼들은 당장 올해 10월 추석 연휴 기간 중 평일인 10월 2일의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를 두고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토요일인 9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무려 열흘 동안 쉴 수 있기 때문이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반문 이지만 이건 정말 찬성할 수 밖에 없다", "꼭 공약을 이행해 주길 바란다", "10월까지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 등 기대감을 표시한 댓글과 함께 "황금연휴면 뭘 하나, 실제로는 사장 등쌀에 못 쉰다" 등의 의견을 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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