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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신임 공장장에 조호석 전무

단일 사업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이끌 후임 공장장으로 조호석(54·사진) 전무가 부임했다.
 
조 공장장은 경북 영양 출신으로 대구 청구고와 영남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2001년 정보통신 인재개발그룹장, 2004년 정보통신 인사그룹장을 지냈으며 2007년 임원으로 승진해 무선사업부 인사팀장을 거쳐 최근까지 베트남법인 인사팀장 등을 역임했다. 부인과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구미=김정석 기자
kim.jung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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