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文대통령과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의 산책…‘청와대F4’?

문재인 대통령과 신임 수석ㆍ 비서관들과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 [청와대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신임 수석ㆍ 비서관들과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 [청와대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임명한 신임 청와대 수석비서관들과 회동을 마친 뒤 청와대 경내를 산책하는 장면이 화제다.
 

‘폼’ ‘클라스’ 등을 강조한
영화 포스터와 비교하기도…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이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주요 수석들이 실력뿐아니라 외모까지 출중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외모 패권주의’ㆍ‘청와대 F4(flower)’ 등의 별칭이 나왔다.
영화 ‘범죄와의 전쟁’ 포스터(가운데)에는 ‘폼 나게 살아야 될 거 아이가?’라고 적혀있고, 영화 ‘보안관’에는 ‘폼은 한때, 클라스는 영원하다’가 강조돼있다. [사진 각 영화 포스터 캡처]

영화 ‘범죄와의 전쟁’ 포스터(가운데)에는 ‘폼 나게 살아야 될 거 아이가?’라고 적혀있고, 영화 ‘보안관’에는 ‘폼은 한때, 클라스는 영원하다’가 강조돼있다. [사진 각 영화 포스터 캡처]

이들 청와대에서 나란히 서서 걷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일각에선 ‘범죄와의 전쟁’나 ‘보안관’의 영화 포스터를 연상케 한다고도 했다. 영화 포스터 만큼이나 ‘폼’이 난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 [청와대공동취재단]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청와대공동취재단]

이날 수석비서관 회동에는 첫 여성 인사수석인 조현옥 수석도 모습을 드러냈다. 조 수석은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고위공직자 인사검증자문회의 위원을 거쳐,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을 지냈다.  
문재인 대통령과 신임 수석ㆍ 비서관들과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 [청와대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신임 수석ㆍ 비서관들과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청와대공동취재단]

문 대통령은 이날 임명한 신임 수석들과 함께 청와대 경내 공관에서 오찬을 하고 오후에 차담회를 열어 원활한 국정운영 보좌를 당부하는 등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모인 문재인 대통령,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권혁기 춘추관장, 이정도 총무비서관, 윤영찬 홍보수석,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이 함께 걷고 차를 마셨다.
문재인 대통령과 신임 수석? 비서관들이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 [청와대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신임 수석? 비서관들이 11일 오후 청와대 본관을 나와 차담회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권혁기(왼쪽부터) 춘추관장, 조국 민정수석비서관,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재인 대통령, 조현옥 인사수석비서관,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일정총괄팀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윤영찬 홍보수석.[청와대공동취재단]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