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포토중앙]장관,국무총리 그리고 대통령 권한대행직 내려 논 황교안 총리 이임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 그리고 대통령 권한 대행직을 수행한 황교안 국무총리가 11일 이임식을 갖고 사인으로 돌아갔다. 황 총리는 이임식에서 "지난 몇 달간 국정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무거운 중압감에 밤잠을 쉽게 이루지 못하는 날이 많았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도 나라와 국민의 앞날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고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황 총리가 국무위원과 직원들의 배웅 속에 광화문 정부서울청사를 떠나고 있다. 김춘식 기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1일 이임식을 마친 뒤 광화문 정부 청사 현관앞에서 국무위원과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김춘식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11일 이임식을 마친 뒤 광화문 정부 청사 현관앞에서 국무위원과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김춘식

황교안 국무총리가 국무위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광화문 정부청사를 떠나고 있다.김춘식

황교안 국무총리가국무위원들의 박수를 받으며광화문 정부청사를 떠나고 있다.김춘식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